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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13.10.24 조회수 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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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조기유학 1+3 법칙
투웨이유학원의 조기유학 1+3 법칙(1)

조기유학이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되어오는 경향으로, 많은 부모님들이 그 어느 때보다 자녀교육에 대한 염려가 많은 시기입니다.

조기유학은 일반유학과 달라 학문을 성취하기 보다 선진교육제도에서 선진문화와 언어를 배우는 목적과 대학 진학을 위한 것입니다.
최근 들어 한국으로 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도 많지만 대부분 현지 미국, 캐나다 대학을 진학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투웨이가 오랜 경험에서 가장 현명한 길을 제안 드리는 1+3 조기유학은

1. 초등학교과정에서 1년정도 조기유학을 함으로써 영어와
현지문화를 익힌다.
2. 중학교 과정까지는 한국에서 공부하고 중2~3정도에 진로선택
과정에서 다시 한번 조기유학을 고려한다. 즉 대학진학을
위하여 3년 정도 현지 고등학교에서 유학을 할 수 있다.

1번의 영어습득 과정이라 함은 어린 나이에 영어라는 언어를 배우는 과정을 말함이며, 평균적으로 필요한 기간은 3학년은 6개월, 4학년은 8개월, 5학년 이상은 1년을 권장하는 기간입니다.
어린 나이에 조기유학에서는 얻을 수 있는 것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이 기간을 넘기는 것은 그리 바람 직 하지 않습니다.
단지 이 경우는 현지인 홈스테이에 있으면서 한국아이들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상정된 기간입니다.

2번의 3년 정도의 짧은 기간을 공부해서 대학진학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이미 영어가 준비된 상태에서는 유학 기간이 너무 길면 슬럼프가 오기 쉽고, 청소년기에 여러 가지 방황의 기회가 많아 지기 때문에 가능한 기간을 줄여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 사회에 나가더라도 중학교를 한국에서 다니게 되면 한국생활에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이 기간을 한국에서 공부하길 권해 드립니다.
단지 미국의 경우는 대학입시에 4년이 필요로 하거나, 9학년만 입학이 가능한 학교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중2 정도에 출발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투웨이 1+3 조기유학 프로그램은 자녀들의 진로에 현실적으로 가장 바람직한 시기와 기간을 결정하는 것이며, 비용 면에서도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능한 방법입니다.
이 과정에서 어린 나이에 혼자 보내는 현지인 홈스테이 유학이 기본으로 되어 있어 부모님들을 걱정스러워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다 잘 지내는 것은 아니지만 현지인 홈스테이와 현지인과 어울리는 것이 한국아이들과 어울리는 것 보다 훨씬 잘 지냅니다.
궁극적으로 영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에의 노출 시간입니다.
한국인 없는 곳에서의 1년은 약 4500시간 영어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하여 방과후 학습 등으로 유학을 하면서 한국공부에 매달릴 경우 절반 정도의 시간도 노출되기 어렵습니다.
그럴 경우 시간당 비용과 효율을 생각해 보신다면 너무 쉬운 결정이 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태그 : 조기유학,캐나다조기유학,미국조기유학,방학스쿨링,단기유학,유학시기,캐나다유학,미국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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